마고리 메렐
사진 출처: Margorie Merel, CC BY
파나마에서 커먼즈 운동의 '사도'라고 스스로를 일컫는 마고리 메렐(Margorie Merel)는 법학과 정치학 관련 연구의 과정에서 CC를 처음 만났다.
사진 출처: Margorie Merel, CC BY
파나마에서 커먼즈 운동의 '사도'라고 스스로를 일컫는 마고리 메렐(Margorie Merel)는 법학과 정치학 관련 연구의 과정에서 CC를 처음 만났다.
열렬한 CC 지지자가 된 마고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CC 네트워크의 중요한 일원이 되었다. 올해 Margorie는 파나마 TV에 출연해 CC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본인의 연구를 다수의 파나마 대학에서 발표했다. 마고리에게 '가르치고 교사들과 공유하는 것은 나에게는 초석과도 같다.나는 교육과 법의 힘을 믿는 이러한 운동에 함께 하고 싶다. 공유하면, 교육에 대한 접근이 보장되는 더 나은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 나는 가르치는 일을 너무 좋아하고, CC는 파나마에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